공자도 고기의 유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. 공자는 일찍이 진채(陣菜)의 액을 만나서 거의 아사할 지경으로 고생을 했다. 그때 제자 자로(子路)가 시장에서 돼지고기를 사 가지고 왔다. 공자는 그 고기의 출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고 한다. 묵자는 평소에 출처와 진퇴에 엄중한 공자도 이런 모순이 있다고 말하고 유교도를 비난했다. -묵자 No medicine can cure a man of discontent. (인간의 불만을 고칠 약은 없다.)백성들의 소리는 곧 하나님의 소리이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disrespect : 불경, 실례, 무례약 95%의 남성과 여성이 성적인 환상을 가지고 있다. -라이텐버그, 헤닝 오늘의 영단어 - unearth : 밝히다,<--- 땅밖으로 들어내다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, 미운 사람에 대해서는 없는 허물도 만들어 내면서 나무란다는 말. 도(道)를 알기는 쉬워도 말하기는 어렵다. 알고서 말하지 않는 것은 자연의 경지에 들어간 까닭이요, 안다고 하여 말하는 것은 인위적이기 때문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beverage : 음료수, 마실것오늘의 영단어 - end of one's rope : 더이상 참을 수 없는 한계점